대구·경북 4월 기업 체감경기·경기전망 '비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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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달 중 지역 제조업체의 기업심리지수(CBSI)가 98,2로 전달에 비해 1.7포인트(p)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98.6으로 전달에 비해 2.0p 하락했다.
반면 비제조업 CBSI는 86.3으로 전달에 비해 3.0p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지수는 90.6으로 전달에 비해 0.4p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11∼21일 지역 568개 표본업체 가운데 415개 업체(대구 200곳·경북 215곳)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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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달 중 지역 제조업체의 기업심리지수(CBSI)가 98,2로 전달에 비해 1.7포인트(p)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98.6으로 전달에 비해 2.0p 하락했다.
반면 비제조업 CBSI는 86.3으로 전달에 비해 3.0p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지수는 90.6으로 전달에 비해 0.4p 상승했다.
CBSI가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2003∼2023)보다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고,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경영애로 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내수부진(23.6%)와 불확실한 경제상황(22.8%), 인력난·인건비상승(12.9%) 등을 들었다.
비제조업체는 내수부진(28.0%), 인력난·인건비상승(18.6%), 불확실한 경제상황(16.4%) 등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이달 11∼21일 지역 568개 표본업체 가운데 415개 업체(대구 200곳·경북 215곳)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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