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4월 기업 체감경기·경기전망 '비관적'

이강일 2025. 4. 24.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달 중 지역 제조업체의 기업심리지수(CBSI)가 98,2로 전달에 비해 1.7포인트(p)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98.6으로 전달에 비해 2.0p 하락했다.

반면 비제조업 CBSI는 86.3으로 전달에 비해 3.0p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지수는 90.6으로 전달에 비해 0.4p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11∼21일 지역 568개 표본업체 가운데 415개 업체(대구 200곳·경북 215곳)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업심리지수 제조업↑·비제조업↓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이달 중 지역 제조업체의 기업심리지수(CBSI)가 98,2로 전달에 비해 1.7포인트(p)상승했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전망지수는 98.6으로 전달에 비해 2.0p 하락했다.

반면 비제조업 CBSI는 86.3으로 전달에 비해 3.0p하락했고, 다음달 전망지수는 90.6으로 전달에 비해 0.4p 상승했다.

CBSI가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2003∼2023)보다 낙관적이라는 의미이고,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경영애로 사항으로 제조업체는 내수부진(23.6%)와 불확실한 경제상황(22.8%), 인력난·인건비상승(12.9%) 등을 들었다.

비제조업체는 내수부진(28.0%), 인력난·인건비상승(18.6%), 불확실한 경제상황(16.4%) 등을 꼽았다.

이번 조사는 이달 11∼21일 지역 568개 표본업체 가운데 415개 업체(대구 200곳·경북 215곳)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