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영진 배임'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 압수수색
2025. 4. 24.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검찰이 코스닥 상장업체 메디콕스 경영진들의 법인 자금 유용 및 허위공시 의혹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4일) 메디콕스의 서울 강남구 본사 사무실과 경영진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메디콕스 경영진이 회삿돈을 유용해 부동산 시행업체에 투자한 뒤 개인적으로 돌려받고, 이를 허위 공시한 정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코스닥 상장업체 메디콕스 경영진들의 법인 자금 유용 및 허위공시 의혹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4일) 메디콕스의 서울 강남구 본사 사무실과 경영진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메디콕스 경영진이 회삿돈을 유용해 부동산 시행업체에 투자한 뒤 개인적으로 돌려받고, 이를 허위 공시한 정황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채희기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채희(1c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열차 변기에 빠진 120년 된 결혼반지…한 달 만에 주인 품으로
- 옷장 열었더니 뱀이 ‘스르륵’…알고 보니 이웃집 반려뱀
- ‘숏컷 위장’ 워터파크 女탈의실 불법촬영…20대 남성 검거
- 7년 도망친 사기범 ’형 집행시효’ 사흘 전 붙잡혀
- ’꿈의 암백신’ 모더나 3상에 들썩…K-바이오는 어디쯤?
- “이게 들어가?“…미니 농구공으로 31m 슛 성공, 기네스 경신
- 팟타이·망고 찰밥 ’입었다’…미스 태국 ’시선 강탈’ 경선
- 반도체 반등에도 거래는 ‘뚝’…코스피 회전율 연중 최저
- “추석 앞두고 또 오른다“…빵·라면값 줄인상 예고
- 봉은사 주지 지낸 명진스님 입적…제주 해상 프리다이빙 사고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