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단양은 꽃 대궐" 지역 곳곳 봄꽃 10만여본 만개

손도언 기자 2025. 4. 24.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단양군은 튤립 등 봄꽃이 만개해 꽃 대궐로 물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리 심은 튤립 3만 4000본이 최근 단양 지역 곳곳에서 만개했고, 상진리 도로변의 팬지와 비올라 9만 본도 봄빛으로 물들었다.

군 관계자는 "도담삼봉과 상진리 일대를 가득 채운 튤립은 단양의 봄을 가장 찬란하게 보여주는 풍경"이라며 "지금 가장 아름다운 봄날을 느낄 수 있는 단양으로 많이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진리 도로변 팬지·비올라 9만본 등 봄빛으로 물들어
단양 도담삼봉에 핀 튤림,(단양군 제공)/뉴스1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충북 단양군은 튤립 등 봄꽃이 만개해 꽃 대궐로 물들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미리 심은 튤립 3만 4000본이 최근 단양 지역 곳곳에서 만개했고, 상진리 도로변의 팬지와 비올라 9만 본도 봄빛으로 물들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도담삼봉과 상진리 도로변이다.

도담삼봉 일대는 튤립과 단양강이 어우러져 봄을 만끽하려는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담삼봉과 상진리 일대를 가득 채운 튤립은 단양의 봄을 가장 찬란하게 보여주는 풍경"이라며 "지금 가장 아름다운 봄날을 느낄 수 있는 단양으로 많이 놀러 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55s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