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54세' 이영애, 5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김영철 라디오 출연 "과거 인연"

김세아 2025. 4. 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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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약 5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

이영애는 오는 25일(금) 오전 7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평소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이영애가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을 통해 전하는 진심 어린 이야기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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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배우 이영애가 약 5년 만에 라디오에 출연한다.
 
이영애는 오는 25일(금) 오전 7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다.
 
최근 32년 만의 연극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연극 ‘헤다 가블러’의 개막을 앞둔 이영애는 이날 방송에서 연극 무대에 다시 도전하게 된 계기와 의미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평소 방송 출연이 많지 않은 이영애가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을 통해 전하는 진심 어린 이야기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사진제공=SBS


 
또한, 이영애는 DJ 김영철과의 특별한 과거 인연을 공개하며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털어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SBS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와 SBS 고릴라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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