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 출연으로 시선집중”… ‘신데렐라 게임’ 막판 이슈메이커, 신예 “황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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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저녁 7시 50분 일일드라마 전국 1위 시청률로 '신데렐라 게임'(제작사: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이 오는 25일(금) 막을 내린다.
극의 후반부에 짧게 등장한 배우 '황자영'(27)이 그 주인공이다.
황자영이 맡은 배역은 주인공 신여진 회장의 손자 '은총'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 수현역.
연기학원에서 기본기를 다지며 데뷔를 준비하는 보통의 신인과 달리, 처음부터 지상파 일일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만큼 후속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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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저녁 7시 50분 일일드라마 전국 1위 시청률로 ‘신데렐라 게임’(제작사:미라클케이스토리, 지담미디어)이 오는 25일(금) 막을 내린다. 101부작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것이다. 종영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시선은 뜻밖의 얼굴에 집중됐다. 극의 후반부에 짧게 등장한 배우 ‘황자영’(27)이 그 주인공이다.
황자영이 맡은 배역은 주인공 신여진 회장의 손자 ‘은총’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 수현역. 시간은 회당 고작 1분 남짓이었지만, 담백한 발성, 은총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으로 “저 배우 누구?”라는 댓글이 실시간으로 쏟아졌다. 광고시장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자 영”은 독일 쾰른대학교 경영학과를 우등으로 졸업한 뒤 대기업 근무를 거쳐 배우로 전향한 이력의 ‘엘리트형 신인’이다. 영어·독일어를 포함한 3개 국어 능통자이며, 키 169cm의 균형 잡힌 체형과 도시적인 비주얼로 “글로벌 OTT 시장에서도 통할 재목”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물론 경력은 이제 첫 발걸음을 내디딘 수준이다. 하지만, 소속사에 따르면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최근 캐스팅 미팅에서만도 열댓 편의 시나리오가 오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감독·작가 라인업이 탄탄한 차기작이 성사될 경우, 짧은 ‘맛보기’로만 소개됐던 “자영”의 잠재력이 본격적으로 검증될 전망이다. 연기학원에서 기본기를 다지며 데뷔를 준비하는 보통의 신인과 달리, 처음부터 지상파 일일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만큼 후속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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