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2025 어린이날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개최

심주인 기자 2025. 4. 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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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활동은 행사기간 중 해솔관 마당에서 진행된다.

종이로 지게를 만들어 사용해보는 체험, 꿀벌 모양의 귀여운 바람개비 만들기, 스티로폼 비행기에 색칠하여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기,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할 수 있는 카네이션 팔찌 만들기를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은 중앙광장 및 해솔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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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득'

【베이비뉴스 심주인 기자】

2025 어린이날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축제 포스터.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규동)은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5월 3일부터 6일까지 '2025 어린이날 박물관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체험활동은 행사기간 중 해솔관 마당에서 진행된다. 종이로 지게를 만들어 사용해보는 체험, 꿀벌 모양의 귀여운 바람개비 만들기, 스티로폼 비행기에 색칠하여 나만의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기, 그리고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할 수 있는 카네이션 팔찌 만들기를 할 수 있다. 준비된 체험활동은 사전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1일 선착순 600명)으로 운영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은 중앙광장 및 해솔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5월 4일과 6일 14시, 5월 5일 11시에 야외 마술공연과 벌룬쇼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5일 15시에는 해솔관 로비에서 솔리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의 어린이날 축하 클래식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솔리청소년챔버오케스트라는 대구박물관과 업무협약을 맺은 지역예술단체로 박물관에서 지속적으로 공연해오고 있다.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행사당일은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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