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1분기 흑자”…KGM, 1분기 영업익 ‘1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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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KGM)가 2023년 1분기에 이어 3년 연속으로 1분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KGM은 올해 1분기에 2만6009대(내수 8184대, 수출 1만7825대) 판매를 달성하며 매출 9070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 8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KGM은 내수 시장 위축에 따른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종별 수익성 개선과 환율 효과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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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1분기 흑자”…KGM, 1분기 영업익 ‘106억’ [사진제공=KG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mk/20250424165104574rian.jpg)
KGM은 내수 시장 위축에 따른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종별 수익성 개선과 환율 효과 및 생산성 향상 노력 등에 힘입어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KGM의 3년 연속 흑자는 지난 2002년~2004년 이후 21년 만의 성과다.
다만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38.7%가 각각 감소했다. KGM 관계자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 규모가 감소했음에도, 올해 1분기는 순수 영업실적만으로 이익을 실현했다 데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KGM은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의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되면 판매 물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상반기 판매 물량 증가와 함께 흑자 규모 확대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국내외 시장 대응에 나서고 있다.
KGM 관계자는 “판매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종별 수익성 등이 개선되며 흑자를 기록했다”며 “무쏘 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모델이 출시되며 판매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내수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 물량 증대와 함께 수익성을 더욱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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