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김성철 "액션신 촬영 후 감독ㆍ이혜영과 오열, 전우애 생긴 느낌" [TD현장]

최하나 기자 2025. 4. 24. 16: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파과’의 배우 김성철이 액션신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언론시사회에서는 민규동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신시아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성철은 투우와 조각의 액션신에 대해 “마지막 이혜영 선배님 장면이 끝난 뒤 감독님이 눈물을 흘리셨다. 저도 눈물이 나더라. 세명이서 같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철은 “저는 아직 수중신도 남았고 갈길이 있었는데 뭔가 영화가 끝난 느낌이었다. 그 액션신을 하면서 우리가 전우애가 많이 쌓인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30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파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