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 딸, 엄마와 '붕어빵'처럼 닮아...왕소비 결혼식 참석한다

유영재 2025. 4. 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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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故 서희원(쉬시위안)과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사이에서 태어난 딸, 샤오웨얼의 얼굴이 다시끔 조명받고 있다.

23일 중국 텐센트망(腾讯网)에 따르면 서희원과 왕소비의 첫째딸 샤오워얼이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샤오워얼은 서희원과 왕소비를 반반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웨얼은 서희원이 38세에 낳은 딸로, 앞서 서희원과 왕소비의 개인 계정에는 딸 샤오웨얼과 함께한 일상 사진이 많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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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대만 배우 故 서희원(쉬시위안)과 전 남편 왕소비(왕샤오페이) 사이에서 태어난 딸, 샤오웨얼의 얼굴이 다시끔 조명받고 있다.

23일 중국 텐센트망(腾讯网)에 따르면 서희원과 왕소비의 첫째딸 샤오워얼이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샤오워얼은 서희원과 왕소비를 반반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웨얼은 서희원이 38세에 낳은 딸로, 앞서 서희원과 왕소비의 개인 계정에는 딸 샤오웨얼과 함께한 일상 사진이 많이 올라왔다. 또 왕소비는 딸을 보기 위해 중국 베이징과 대만을 자주 오가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서희원은 왕소비와 이혼, 두 자녀를 홀로 키웠다. 구준엽과 재혼한 그는 자녀들과 대만에서 함께 지내왔다. 현재 서희원의 자녀들은 왕소비의 결혼을 앞두고, 중국 베이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가족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고인의 유해는 일본에서 화장 후 지난 2월 5일 대만으로 옮겨졌다. 이후 남편 구준엽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깊은 슬픔을 토로하기도 했다.이후 지난 3월 15일 대만 금보산에서 서희원의 장례식이 진행됐으며, 구준엽은 유해를 직접 품에 안고 마지막 길을 함께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가운데, 왕소비는 다음달 16일 마소매(마샤오메이)와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호화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척과 지인만 초대됐다. 이들은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날 마소매는 999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웨딩드레스를 착용할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서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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