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겹사돈 커플 될까 “끊임없이 플러팅→최애 레지던트” 설렘 폭발

장예솔 2025. 4. 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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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채널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윤정이 정준원을 향한 플러팅을 예고했다.

4월 23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 정준원과 함께한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고윤정은 극 중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을 맡았다. 오이영은 사돈이자 선배 구도원(정준원 분)을 향한 짝사랑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에서 고윤정은 정준원과의 러브라인을 기대해도 되냐는 물음에 "그래도 좋을 것 같다. 끊임없이 플러팅을 한다. 그런데 이제 구도원이 받아줄지 안 받아줄지는 저도 모른다"고 밝혔다.

정준원 역시 드라마에서 주목하면 좋은 관계성으로 구도원과 오이영을 꼽았다. 고윤정은 "어느 정도 넘어오셨냐"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구도원은 "한 10%?"라고 답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감을 높였다.

또 정준원은 최애 1년 차 레지던트로 오이영을 꼽았다. 강유석이 "저는요"라고 서운해하자 고윤정은 "이건 인정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강유석은 "둘이 잘 먹고 잘 살아라"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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