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26일 상당산성서 '내 고장 문화유산 가꾸는 날' 등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도는 오는 26일 오전 9시 청주 상당산성 남문 광장에서 '내 고장 문화유산 가꾸는 날'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유산지킴이 단체 회원과 도민들이 참가해 쓰레기 줍기, 시설물 정비, 산불 감시 활동 등으로 펼쳐진다.
풍물 공연과 충북문화유산돌봄센터의 문화유산 사진전 등 문화 행사도 이어진다. 참가자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다.

◇고위험군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말까지 연장
충북도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코로나19 고위험군 대상 예방접종 기한을 오는 6월30일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도내 코로나19 고위험군 접종률은 50.8%이다.
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겨울철뿐 아니라 여름에도 늘어나고 있다며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빠른 시일 안에 백신을 접종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료기관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에서 접종 가능 의료기관을 사전 확인하는 게 좋다.

◇'청주공항 민간기 전용 활주로 신설' 서명운동 확산
충북도는 '청주국제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균형건설국 직원들은 이날 청주시외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메가폴리스, NC백화점 일원을 돌며 서명운동 동참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노금식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도 동참했다.
서명운동은 100만 명을 목표로 청주공항 주 이용권역인 충청권 4개 시도에서 6월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ul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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