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북핵 대응 도상연습 5년 만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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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한미일 국방 당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한 가상 시나리오를 상정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도상연습(TTX)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일 차관보급 안보회의체(DTT) 차원에서 미국 밖에서 도상연습(TTX)이 열린 건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국방부 국제정책차장이, 미국과 일본은 국방부 동아시아 선임과장 방위성 일미방위협력과장이 각각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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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한미일 국방 당국이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과 관련한 가상 시나리오를 상정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도상연습(TTX)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도상연습은 지난 2020년 이후 5년 만에 열린 것으로 앞서 한미일 3국은 지난해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 샹그릴라 대화에서 연습을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한미일 차관보급 안보회의체(DTT) 차원에서 미국 밖에서 도상연습(TTX)이 열린 건 이번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국방부 국제정책차장이, 미국과 일본은 국방부 동아시아 선임과장 방위성 일미방위협력과장이 각각 참석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번 연습에 대해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도 한미일 안보협력이 흔들림 없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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