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붕괴' 남양주 아파트 주민 대피령 해제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4. 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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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지상 주차장 바닥과 옹벽이 무너진 경기도 남양주의 한 아파트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이 해제됐습니다.

남양주시는 "무너진 옹벽을 치우는 등 위험 요소를 제거해 오늘 오후 3시 대피령을 해제했다"며 "예산이 마련되는대로 주차장을 복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22일 오후 1시 10분쯤 지상 주차장 바닥이 갑자기 무너져 차량 6대가 파손됐으며, 추가 붕괴 우려가 제기돼 주민 120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09822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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