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슬리피, 23일 둘째 득남..연년생 아빠됐다
김나연 2025. 4. 24. 15:50
![[OSEN=민경훈 기자] 18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 '비건타이거' 컬렉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가수 슬리피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18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poctan/20250424155038367erto.jpg)
[OSEN=김나연 기자] 래퍼 슬리피(본명 김성원)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23일 슬리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날짜와 함께 "또또", "김나현 아기", 모 김나현/부 김성원", "나는 왕자입니다"라는 글자가 적혀 있어 슬리피의 득남 사실을 예감케 했다. 사진에 따르면 슬리피의 둘째 아들 또또(태명)는 23일 제왕절개를 통해 3.83kg의 몸무게로 건강히 태어났다.

이어 슬리피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측에서 둘째 득남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과일바구니를 인증하며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 김나현과 결혼해 지난해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출산 4개월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 '동상이몽2'를 통해 출산 준비기를 공개했다. 이런 가운데 2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연년생 남매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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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슬리피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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