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플러스] ‘찐빵 할인’에 아수라장 된 중국 마트
KBS 2025. 4. 24. 15:48
위생모 등을 착용한 직원이 무언가를 집어 던집니다.
사람들은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잡기 위해 몰려듭니다.
지난 13일, 중국 산둥성의 한 마트에서 촬영된 모습인데요.
해당 마트가 개점 44주년을 맞아 찐빵 4개를 1위안, 우리 돈 약 190원에 판매하기로 하자 사람들이 몰려든 겁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해당 마트의 직원들이 고객이 너무 몰려 뒤쪽에 있는 사람들이 구매하지 못할까 봐 찐빵을 봉투에 담아 뒤로 던진 거라고 말했다고 전했는데요.
해당 마트 측은 다음날 직원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들을 정직 처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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