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엄마!" 생방송 중 부르짖은 앵커…'혼비백산' 밖으로 뛰어나온 사람들
양현이 작가 2025. 4. 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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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강진이 발생해 2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규모 6.0 이상의 강진과 계속된 여진에 놀란 시민들이 건물에서 뛰쳐나오는 모습 등이 포착됐습니다.
또한 지진 발생 당시 생방송 중 당시 스튜디오가 갑자기 눈에 띄게 흔들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으며 해당 앵커가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가면서, 강한 지진에 어머니에게 연락을 부탁하는 모습이 송출되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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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강진이 발생해 2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규모 6.0 이상의 강진과 계속된 여진에 놀란 시민들이 건물에서 뛰쳐나오는 모습 등이 포착됐습니다.
또한 지진 발생 당시 생방송 중 당시 스튜디오가 갑자기 눈에 띄게 흔들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으며 해당 앵커가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가면서, 강한 지진에 어머니에게 연락을 부탁하는 모습이 송출되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또한 지진 발생 당시 생방송 중 당시 스튜디오가 갑자기 눈에 띄게 흔들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으며 해당 앵커가 침착하게 방송을 이어가면서, 강한 지진에 어머니에게 연락을 부탁하는 모습이 송출되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정다운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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