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최애 튀김 위해 1인 시위까지 생각” 왜?(미친맛집)

박수인 2025. 4. 2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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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박수인 기자]

성시경, 마츠시게 유타카가 다시 일본에 상륙한다.

4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미친맛집'(연출: 김인식, 작가: 윤신혜)에서는 성시경과 마츠시게가 ‘스시 뷔페’로 유명한 ‘가라토 어시장’에 전격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가라토 어시장은 ‘시모노세키의 부엌’이라 불릴 만큼 유명한 일본의 수산시장이다. 주말마다 열리는 스시 뷔페에 참여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가라토 어시장에 방문하고 있다. 수많은 종류의 스시와 신선한 복어회, 그리고 다양한 고로케 등이 즐비하게 진열된 시장에서 성시경과 마츠시게는 어떤 음식을 고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두 미식가는 바닷가 1열에서 푸른 해협을 마주한 채 구매한 음식을 맛 본다. 스시로 시작한 그들의 식사 앞에 예상치 못한 장면이 펼쳐진다. 마츠시게가 스시 먹는 독특한 방법을 선보인 것. 이를 본 성시경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 방법은 마츠시게만의 방식일 것이라고 대신 해명(?)하기에 이른다.

한편 성시경은 가라토 어시장의 튀김을 맛보고는 이제는 사라져버린 본인의 최애 튀김에 대해 이야기한다. 성시경이 최애 튀김을 위해 1인 시위까지 생각했었다는 말에 마츠시게 역시 공감의 미소를 지었다.

성시경은 ‘프로그램 이후 (우리 둘에게) 꽤 광고 제안이 들어오고 있다’ 얘기하자 마츠시게 유타카는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애교(?)를 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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