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몰디브 신혼여행 중 해녀 변신, ♥김태술 실직에도 해맑은 예신

서유나 2025. 4. 2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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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하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결혼을 앞두고 미리 신혼여행을 떠난 배우 박하나가 근황을 전했다.

박하나는 4월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몰디브에서 신혼여행 중인 박하나의 셀카가 담겨 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고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한 박하나는 1985년생 3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구단에서 해임당한 예비신랑 김태술의 안타까운 소식 속에서도 마냥 해맑게 신혼여행을 즐기는 박하나의 모습이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귀여운 해녀 같아요",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많이 즐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나는 오는 6월 21일 1살 연상의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태술은 지난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태술은 2024년 11월부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으로 활약했으나 지난 4월 1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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