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소식]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대학생 신청 29.5%↑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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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 2025년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신청 접수 마감 결과, 대학생 신청자가 전년도 386명에서 올해 500명으로 대폭 증가하며 약 29.5%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24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동두천시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500명 등 총 601명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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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이러한 결과를 지역 대학생들의 장학금 수요 증가와 시정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24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동두천시 애향·주거지원 장학생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고등학생 101명, 대학생 500명 등 총 601명이 접수했다. 세부적으로는 고등학생 ▲다자녀 장학생 101명, 대학생 ▲애향 장학생 316명 ▲재능 및 관내 대학교 장학생 17명 ▲주거지원 장학생 167명이 신청했다.
시는 총 3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약 6억 6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생 선발 결과는 5월 30일에 발표된다.
◇오르빛도서관,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에 선정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오르빛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한 '2025년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수도권 및 6대 광역시 소재의 중학교와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르빛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조건, 담당 인력 배치, 지속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메타버스 기반 독서토론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다양한 사회적 논점에 대해 토론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동두천=김동영 기자 moneys05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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