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축제서 성소수자에게 축복기도한 이동환 목사, '2심도 패소'
김근수 2025. 4. 24. 15:10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이동환 목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항소심 선고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지난 2019년 퀴어축제에서 성소수자에게 축복 기도를 했다는 이유로 교단에서 정직 2년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상대로 낸 소송 2심에서도 패소했다. 2025.04.24. k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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