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현민, 재벌가 외아들 된다 ‘화려한 날들’로 KBS 주말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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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화려한 날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4월 24일 뉴스엔 취재 결과 배우 윤현민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 출연한다.
윤현민은 '화려한 날들'에서 재벌가 외아들 성재 역을 맡는다.
이로써 윤현민은 2023년 5월 종영한 ENA 드라마 '보라! 데보라'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으며 2020년 9월 종영한 '그놈이 그놈이다' 이후 5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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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현민이 '화려한 날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4월 24일 뉴스엔 취재 결과 배우 윤현민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 출연한다.
‘황금빛 내 인생’ 김형석 감독과 소현경 작가 7년만에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려한 날들'은 기성 세대와 자녀들이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드라마다.
윤현민은 '화려한 날들'에서 재벌가 외아들 성재 역을 맡는다.
이로써 윤현민은 2023년 5월 종영한 ENA 드라마 ‘보라! 데보라’ 이후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됐으며 2020년 9월 종영한 ‘그놈이 그놈이다’ 이후 5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하게 됐다. 무엇보다 윤현민은 2010년 데뷔 이후 15년만에 KBS 주말극에 첫 입성해 기대를 모은다.
윤현민 외에도 정일우, 정인선, 이태란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이들은 최근 대본리딩을 마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화려한 날들'은 현재 방영 중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한편 윤현민은 지난 3월 숏폼 드라마 '사이코패스 여순정'을 공개했으며, 연극 '비기닝'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근엔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합류를 예고하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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