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버린 엄마' 프레임 힘들어"… '최민환과 이혼' 율희 심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이혼한 라붐 출신 율희가 방송에서 심경을 털어놨다.
이들 중 '이혼 변호사의 졸혼 선언' 양소영, '그만 울래요' 손정은, '내 이름은 율희' 율희는 룸메이트가 되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2023년 12월 협의 이혼했다.
당초 율희는 세 아이의 양육권과 친권을 최민환에게 넘기고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는 경북 영주에서 5㎞ 마라톤 테스트를 마친 '뛰산 크루' 16명이 숙소에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담긴다. 이들 중 '이혼 변호사의 졸혼 선언' 양소영, '그만 울래요' 손정은, '내 이름은 율희' 율희는 룸메이트가 되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양 변호사는 자신의 키워드와 관련해 "졸혼을 고민 중인데 실행하게 된다면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할지 고민"이라고 고백한다. 이를 들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정은은 "저도 이혼 후 4년 동안 가까운 아나운서들에게도 얘기를 안 했다"고 말하며 양 변호사의 이야기에 공감한다.
손정은은 율희를 향해 "울지도 않고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이에 율희는 "여러 힘든 일이 있었지만 '아이들을 버린 엄마'라는 프레임이 씌워진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율희는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뒀지만 결혼 5년 만인 2023년 12월 협의 이혼했다. 당초 율희는 세 아이의 양육권과 친권을 최민환에게 넘기고 위자료, 재산분할 등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율희는 지난해 양육권 반환 및 재산분할 위자료 등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도 최민환과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상처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율희의 모습은 오는 26일 저녁 8시20분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옆집 남녀, 새벽에 문열고 '찐한 39금' 소음"… 어떡하죠? - 머니S
- "싫으면 단독주택으로 이사해"… 뻔뻔한 층간 흡연자에 주민들 분개 - 머니S
- '가녀린 어깨라인'… '43세' 송혜교, 순백의 드레스 자태 '환상' - 머니S
- "탑승 전 몸무게 측정하자"… 초고도비만 남성, 비행기 좌석에 앉으려 안간힘 - 머니S
- "친형, 갑자기 세상 등져"… 전 축구선수 강지용 사망, 가정사 재조명 - 머니S
- "엉덩이 큰 20세·19세 고딩"… 51명 여성 '번따 후기' 공유한 대학생 - 머니S
- "국회 해산, 선관위·헌재 폐지"… 전광훈, 대선 출마 공식 선언 - 머니S
- [특징주] 우리로, 도시바 통신망 이용 양자통신 성공에 부품사 부각 - 머니S
- "서울, 도쿄 앞섰다" 세계 최고 도시 9위…1년 만에 33단계 상승 - 동행미디어 시대
- 추미애 "역사가 결국 추미애 옳았음 증명…결과 증명하는 도지사 될 것" - 동행미디어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