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예술·놀이 결합한 ACC미래운동회 개최…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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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디지털 스포츠 축제인 'ACC 미래운동회'를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복합전시1관에서 개최합니다.
ACC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ACC 미래운동회'는 우리에게 친숙한 '운동회' 문화를 디지털 기술과 현대예술로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전시로, 과학기술과 현대예술을 '놀이'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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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디지털 스포츠 축제인 ‘ACC 미래운동회’를 오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복합전시1관에서 개최합니다.
ACC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ACC 미래운동회’는 우리에게 친숙한 ‘운동회’ 문화를 디지털 기술과 현대예술로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전시로, 과학기술과 현대예술을 ‘놀이’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 콘텐츠 개발은 ‘2025년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일본의 대표적 디지털아트 기관인 야마구치정보예술센터(YCAM)와 공동으로 연구 개발해 선보입니다.
관람객은 전시관에서 ▲디지털 땅따먹기 ▲굴려라 모여라 ▲AI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불나방 대소동 ▲다함께 춤을 추다가 ▲스포츠 타임머신 ▲그림자 축구 ▲따르릉 전화받으세요 등 체험형 진시와 운동회의 역사, 예술과 스포츠의 관계, 콘텐츠 개발 과정을 담은 아카이브 전시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전시 기간 중에는 종목 개발을 위한 ‘해커톤(공동 창작대회)’이 열리며, 여기서 개발된 창의적인 종목들은 이어 열리는 운동회 행사와 전시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전시 기간 중 ACC 미래운동회 본 행사는 5월 2일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첫 번째 운동회를 시작으로 5월 16일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운동회,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해커톤과 운동회는 오는 5월 9~10일(1차), 5월 23~24일(2차) 각각 진행됩니다.
참가자는 24일부터 ACC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각 행사별 참여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됩니다.
손민주 기자 (han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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