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온라인' 중남미 진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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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의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중남미 버전이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라비티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라그나로크 온라인 어메리카 라티나' 중남미 지역 오픈베타서비스(OBT) 기간 동안 총 19만명이 게임을 내려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그라비티 정일태 사업 이사는 "중남미 지역 OBT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참여와 호응으로 라그나로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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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의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중남미 버전이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라비티는 14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라그나로크 온라인 어메리카 라티나' 중남미 지역 오픈베타서비스(OBT) 기간 동안 총 19만명이 게임을 내려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베타 서비스 첫날부터 많은 유저들이 몰리면서 그라비티는 서버를 증설했다. 마지막 날에는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서비스 종료 시점을 1시간 더 연장했다. 서비스 종료 직전에는 OBT 기념 스크린샷을 남기기 위해 유저들이 브라질리스 광장에 모이는 진풍경도 나왔다.
그라비티는 현지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했다. 배경음악, 지역, 스킨, 아이콘에도 중남미 전용 시스템과 콘텐츠를 적용했다.
이 게임은 다음달 28일 정식 론칭 예정이다. 지난 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에서는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중남미 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타이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라비티 정일태 사업 이사는 "중남미 지역 OBT에 예상보다 훨씬 많은 참여와 호응으로 라그나로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용순 (cys@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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