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선발이라며’ LAD 선발 어디로?→‘불펜 데이 끝 패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선발투수 부족으로 불펜 데이를 운영한 끝에 또 패했다.
7선발도 가능하다던 LA 다저스가 위기에 빠졌다.
이는 7선발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은 LA 다저스가 불펜 데이를 운영한 끝에 패한 것.
여기에는 LA 다저스 선발진의 구멍도 한몫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선발투수 부족으로 불펜 데이를 운영한 끝에 또 패했다. 7선발도 가능하다던 LA 다저스가 위기에 빠졌다.
LA 다저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시카고 컵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LA 다저스는 오른손 구원투수 벤 캐스패리우스가 1회 가장 먼저 마운드에 올랐다. 불펜 데이를 실시한 것.

이는 7선발도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은 LA 다저스가 불펜 데이를 운영한 끝에 패한 것. 그 수많은 선발투수는 어디로 갔을까.

또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다리 부상을 당했다. 여기에 바비 밀러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남은 선발투수가 몇 없는 상황.

문제는 선발진이 제 몫을 다하지 못할 경우, 구원진에 과부하가 걸린다는 것이다. LA 다저스에는 이닝 이터가 없다.

물론 높은 승률이나 역대 최강으로까지 불릴 만큼의 경기력은 나오지 않고 있다. 여기에는 LA 다저스 선발진의 구멍도 한몫하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애, 32년만 예상 밖 행보! 연극 ‘헤다 가블러’ 출연…25일 라디오 나들이
- 오연서 누가 굶기나, ‘개미 허리’ 놀라울 정도 [DA★]
- 김소은, 축구선수 정동호와 연인? “웬일”
- ‘1800억 사나이’ 이현삼, 자연인된 이유 “원인 모를 병…죽어갔다” (백만장자)[TV종합]
- 박주미, 52세 안 믿기는 미모…우아하고 고급스러워 [화보]
- 제니 결혼, 6년 장기연애 끝에 유부녀 됐다 “잘 살겠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이제 때가 됐다” [DA클립]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임박?…프러포즈 멘트 준비 (살림남)
- 이재룡, 음주사고 뒤 술자리 정황…경찰 ‘술타기’ 수사[SD이슈]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저급한 X도 활동”…MC딩동·이재룡 저격 [S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