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 대응 위해 현지 공급업체 발굴, 생산 효율화"-현대차 컨콜

이윤화 2025. 4. 2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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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관세는 완성차 뿐만 아니라 부품, 철강 및 알루미늄 포괄적으로 부과될 예정이기 때문에 서플라이 체인 전 영역에서 종합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4월 발족한 TFT에서는 부품 소싱 및 물류까지 포함한 미국 현지화 전략을 수립하고 미국 현지 공장인 HMMA 및 HMGMA의 생산 효율화 방안을 중장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공급 업체 발굴을 진행하고 있다.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이미 현지전문가 파견해 업체를 발굴하고 있고 점검중이다. 이 과정은 시일이 걸리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진행이 가능한 패스트트랙 아이템 설정해 관세 절감 효과를 앞당기고 신규 업체 선정에 따른 물류 최적화 방안도 마련 중이다. ”-24일 현대차(005380) 2025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현대차 양재사옥. (사진=현대차)

이윤화 (akfdl3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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