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육재단, 전남 기업도시 '솔라시도' 교육기관 설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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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외국 교육기관 설립 논의가 본격화했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미국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Redlands Christian School·RCS) 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23일부터 전남을 방문해 교육기관 설립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외국 교육기관 유치는 기업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해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국제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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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S 대표단 전남 방문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yonhap/20250424143754883iotv.jpg)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전남 관광레저 기업도시 '솔라시도'의 외국 교육기관 설립 논의가 본격화했다.
24일 전남도에 따르면 미국 레드랜즈 크리스천 스쿨(Redlands Christian School·RCS) 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23일부터 전남을 방문해 교육기관 설립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 2월 김영록 전남지사가 미국 현지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방문단은 솔라시도 내 해남 구성지구의 외국 교육기관 예정 부지 여건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김 지사와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외국 교육기관 유치는 기업도시 정주 여건을 개선해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국제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등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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