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출정의 바람' 업데이트
최종배 2025. 4. 24. 14:27

넥슨은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출정의 바람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레이드 콘텐츠와 클래스 계열 도적을 추가했다.
이번에 추가된 레이드는 '마비노기 모바일'의 첫 8인 협동 콘텐츠로, 여신강림 1장 스토리 후반부에 나오는 글라스기브넨이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거대한 육체와 이계의 영혼이 결합해 탄생한 글라스기브넨은 두 개의 칼과 레이저를 활용해 상대를 공격하며, 지형을 부수는 특징을 갖고 있다.
글라스기브넨을 처치하고 레이드를 완료하면, 골드와 룬의 파편, 에픽 또는 엘리트 미스틱 다이스, 패션 장비 포효하는 영혼 세트 등 보상을 얻는다.

이와 함께 클래스 계열인 도적이 등장한다. 도적 클래스 계열은 도적과 듀얼블레이드, 격투가 총 3가지 직업으로 나뉜다. 도적은 한 자루 단검으로 상대의 빈틈을 파고드는 클래스이며, 듀얼블레이드는 한 쌍의 검으로 쉴틈 없이 검격을 퍼부어 적을 압도하는 클래스, 격투가는 한 쌍의 너클을 포함한 전신을 무기로 삼아 각종 격투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클래스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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