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삼성SDS "참여제한 풀린 공공서 클라우드 성과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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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가 올해 공공·금융 분야 클라우드 수요를 공략해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24일 오후 삼성SDS가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공공·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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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018260))가 올해 공공·금융 분야 클라우드 수요를 공략해 사업을 적극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24일 오후 삼성SDS가 진행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공공·금융 업종을 중심으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부사장은 “공공 부문에선 대기업 참여제한 완화로 민간 클라우드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참여 가능한 사업들이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러한 사업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구 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보험사 등 금융 업계에서 커지고 있는 생성형 AI 수요도 적극 공략한다. 이 부사장은 “보험사를 중심으로 AI 고객 사례와 금융 특화 프레임워크를 활용하고 컨설팅사와 협력하면서 사업을 확대해 가겠다”며 “기존 기능을 개선하면서 에이전틱 AI 같은 새로운 기술도 추가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사업 성장에 속도를 더 내기 위해 기술 차별화 등을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연두 (yond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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