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달달한 낭만 야시장' 개장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2025. 4. 24. 14: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새마을중앙시장(7회)·인동시장(8회)

경북 구미시는 볼거리·먹거리·놀거리를 담은 '2025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이 오는 25일 개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낭만 야시장은 새마을중앙시장에서 다음 달 17일까지 매주 금·토(총 8회), 인동시장에서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서구권대회 기간에 맞춰 23·24·27~31일(총 7회)열린다.

구미의 관광·먹거리·문화 콘텐츠를 만날 수 있는 낭만 야시장은 K-푸드, 할랄음식, 구미대표맛집, 보이는 라디오, 떴다 장터 노래방, 번개 경매, 삐에로 풍선아트, 마술·마임 공연, 버스킹,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방문객을 맞이한다.

김장호 시장은 "대경선 개통으로 유동인구가 크게 늘어난 시점에 맞춰 야시장이 운영돼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 구미 달달한 낭만 야시장 포스터./사진제공=구미시


구미(경북)=심용훈 기자 yhsim@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