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예능 블루칩' 등극→ 손빈아, "나대고 있었다" '폭소'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김현희 기자 2025. 4. 24. 14: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TOP10의 예능감 수련을 위해 이경규가 직접 출격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4회에서는 TOP10 예능 수련회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예능계의 일타강사 이경규가 직접 나서 멤버들의 예능 생존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특급 강의에 나선다. 이에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반전 매력이 대방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眞) 김용빈이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예능 블루칩'에 등극한다. 엉뚱한 한마디와 독보적 감성의 리액션으로 예능 대부 이경규마저 놀라게 한 것. 이에 이경규가 "용빈 씨는 예능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역대급 극찬을 건넨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반면 선(善) 손빈아는 이날 예능 수련회 이후 "지금껏 제가 나대고 있었던 것 같다"는 자기반성의 소회를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뜻밖의 고백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처럼 진지함과 허당미를 넘나드는 손빈아의 매력이 이날 방송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TOP10은 첫 노래방 미션에 도전한다. 생각보다 깐깐한 노래방 마스터의 평가에 멤버들은 목표 점수를 넘지 못하고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토크와 노래, 어느 하나도 놓쳐서는 안 되는 TOP10의 예능 생존 수업 현장은 오늘(24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