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항 100주년 기념행사 25일 개막…"공연·체험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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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가 감포항 지정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감포읍 용오름광장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 기간 감포 역사를 담은 사진전, 스탬프투어, 맨손 활어 잡기, 미디어파사드, 유등 전시, 룰렛, 어린이 페달 보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또 감포항을 대표하는 가자미 활용 음식, 해산물,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전시 판매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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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산물판매·사진전·맨손 활어잡기 등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가 감포항 지정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감포읍 용오름광장 일원에서 공연과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함께한 100년, 함께할 100년’을 주제로 감포항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 해양관광 거점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나흘간 환대의 날, 청년의 날, 문화의 날, 보은의 날로 구분해 짜임새와 재미를 더한다.
첫날 기념식과 함께 주제공연, 드론쇼, 가수 이찬원·이유리의 축하 공연으로 개막을 알린다. 이튿날은 박명수가 꾸미는 EDM 파티, 유튜버 ‘춤추는 곰돌’의 K-POP 댄스 등 청년 세대가 한바탕 축제를 벌인다.
휴일인 27일은 마술·버스킹·밴드 공연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은 ‘장구의 신’ 박서진 등 트로트 가수들이 효(孝) 콘서트를 펼친다.

이 기간 감포 역사를 담은 사진전, 스탬프투어, 맨손 활어 잡기, 미디어파사드, 유등 전시, 룰렛, 어린이 페달 보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또 감포항을 대표하는 가자미 활용 음식, 해산물, 푸드트럭 등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 전시 판매도 이뤄진다.
경주시는 축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도심~감포 간 시내버스를 증편 운행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감포항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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