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화려한 날들’로 2년만 안방 컴백[공식]

박아름 2025. 4. 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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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이 '화려한 날들'로 KBS 주말극에 복귀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관계자는 4월 24일 뉴스엔에 "배우 이태란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태란은 '화려한 날들'에서 재벌가 안주인으로 분할 예정으로 앞서 출연이 확정된 정일우, 정인선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태란이 KBS 주말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지난 2014년 방영된 '왕가네 식구들'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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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태란이 '화려한 날들'로 KBS 주말극에 복귀한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관계자는 4월 24일 뉴스엔에 "배우 이태란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가족 이야기를 그리는 ‘화려한 날들’은 ‘황금빛 내 인생’ 김형석 감독과 소현경 작가 7년만에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태란은 ‘화려한 날들’에서 재벌가 안주인으로 분할 예정으로 앞서 출연이 확정된 정일우, 정인선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로써 오는 5월 11일까지 연극 '분홍립스틱' 무대에 오르는 이태란은 2023년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이로운 사기' 이후 2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이태란이 KBS 주말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지난 2014년 방영된 ‘왕가네 식구들’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한편 대본리딩을 마친 '화려한 날들'은 현재 방영 중인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후속으로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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