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 닮은 딸 가창력에 깊어진 고민 “제대로 가르쳐야 하나”
이해정 2025. 4. 24. 14:02

[뉴스엔 이해정 기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의 DNA를 물려받은 딸의 가창에 고심이 깊어졌다.
전미라는 4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무대에서 노래하는 딸 라임 양의 모습을 영상으로 게시했다.
라임 양은 떨리는 목소리에도 안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감동을 선사한다.
이에 전미라는 "비오는 날 딸이다. 저렇게 좋아하는데 제대로 가르쳐 봐야 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목소리보다 너무 작은 반주라 부담스러웠을 텐데도 열심히 노래 부르고 즐기는 라임이 모습에 엄마 감동.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을 통해 느끼는 많은 감정들을 흡수하는 시기니까 일단 뭐든 열심히 생각하고 느껴보자.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는 라임이는 아빠와 너무 닮았다"며 흐뭇한 감정을 드러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 가수로 태어났는데요", "와 아이돌 상입니다. 꼭 가수로 키우시죠", "유전자의 힘이 느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는 2006년 12월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전미라는 '스타 강제후기 리뷰쇼 박스라이프'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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