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청석학원,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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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청석학원(이사장 표갑수) 교직원과 학생들이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청석학원에 따르면 전날(23일) 청주대를 비롯해 대성고, 청석고, 대성여자상고, 대성중, 대성여중, 대성초 등 법인 산하 7곳의 교직원과 학생 1만2399명이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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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학교법인 청석학원(이사장 표갑수) 교직원과 학생들이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청석학원에 따르면 전날(23일) 청주대를 비롯해 대성고, 청석고, 대성여자상고, 대성중, 대성여중, 대성초 등 법인 산하 7곳의 교직원과 학생 1만2399명이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명부는 충북도에 전달했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도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윤배 청주대 총장이 23일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청주대학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4/inews24/20250424135344987lhfh.jpg)
청석학원 관계자는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이 충청권 전체의 미래 경쟁력과 연결된 핵심 과제여서 100만 서명운동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충북도는 오는 6월까지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한 뒤, 7월에는 정부와 정치권에 서명부를 전달할 계획이다.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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