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마 누구냐"…'야당' 유성주, 극장가 홀린 역대급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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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이 박스오피스를 휘어잡고 있는 가운데, 유성주가 연기한 압도적 악역 '염태수'가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공포를 각인시키고 있다.
24일 영화 '야당'이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유성주가 선보인 냉혹한 악역 연기가 관객들의 소름을 유발하며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다.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한편, 영화 '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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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영화 '야당'이 박스오피스를 휘어잡고 있는 가운데, 유성주가 연기한 압도적 악역 '염태수'가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공포를 각인시키고 있다.
24일 영화 '야당'이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유성주가 선보인 냉혹한 악역 연기가 관객들의 소름을 유발하며 극장가를 강타하고 있다.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개봉 8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극 중 유성주는 마약 유통을 설계하는 거물 브로커 염태수 역을 맡아, 피도 눈물도 없는 절대악의 얼굴을 정교하게 그려냈다. 법도 윤리도 불필요한 그의 광기 어린 냉소는 영화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데 핵심 역할을 한다.
염태수는 마약판의 핵심 설계자이자, 강하늘이 연기한 브로커 이강수와 대립하는 인물이다. 눈빛 하나, 대사 톤 하나에도 서늘함을 담아낸 그의 열연은 "악마를 보는 듯했다"는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유성주는 오랜 시간 연극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닦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는 몰락한 의사 '병기' 역으로 필사적인 인간 군상을 보여주며 글로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영화 '서울의 봄'(2023)에서는 무능한 군 수뇌부로, '행복의 나라'(2024)에서는 독재 정권의 주범으로, 상황마다 전혀 다른 얼굴로 변신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왔다.
한편, 영화 '야당'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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