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5월 9일 팡파르

윤재원 2025. 4. 2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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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이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에 있는 동부창고 일원에서 펼쳐진다.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와 SK하이닉스가 공동 주관하고, 청주시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며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버려지는 게 아니야, 다시 태어나는 중이야’라는 슬로건으로 자원 순환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버려지는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축제를 목표로 행사 기간엔 다회용기를 사용한다.

행사장은 △GRIN존(무대&행사) △UP존(체험과 전시) △PRE존(자유체험) △RE존(토론회와 강연) 등 보고, 듣고, 체험하는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GRIN존에서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친환경 매직버블 공연, 슬로우 패션쇼 등 공연과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UP존은 사용 후 버려지는 자원을 변형 없이 재활용하는 체험 전시 공간이다. 운동화끈 인형 만들기 등 18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RE존은 지속 가능한 소비를 체험하고, RE존은 자원 재활용을 교육과 퀴즈로 체험한다.

청주가 그린 GREEN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청주시]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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