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드프, 자청 AI 올인원 강의로 일 매출 4.9억 달성… 대중 AI 교육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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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작가겸 사업가인 자청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 3월 10일 출시된 '자청 AI 올인원' 강의가 하루 만에 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강의에는 자청이 운영하는 80여 명 조직의 실제 AI 활용 사례가 담겼다.
과거 『역행자』와 클래스 101 누적판매 1위로 성공을 거둔 자청은 이번에도 "가장 많이 판매된 AI 강의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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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작가겸 사업가인 자청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지난 3월 10일 출시된 ‘자청 AI 올인원’ 강의가 하루 만에 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국 Ai 강의 시장에서 1위로 우뚝 서며, Ai 교육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알렸다.
출시 첫날 1,696명이 수강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후에도 매일 30건 이상의 후기가 등록되며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AI 교육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높은 수요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해당 강의의 특징은 프로그래머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다. 복잡한 코딩 없이도 업무와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AI 활용법을 제시해 차별화를 꾀했다.
자청은 “일상과 업무에서 생산성을 끌어올리고, 일반인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는 방식의 AI 활용법이 필요하다”며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누구나 실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강의에는 자청이 운영하는 80여 명 조직의 실제 AI 활용 사례가 담겼다.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 자동화, 업무 보고서 작성까지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공유한다.
프드프 관계자는 “자청 대표의 브랜드 파워와 콘텐츠 완성도가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2025년에는 단행본 출판을 포함해 콘텐츠 IP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I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는 만큼 강의도 매년 최신 트렌드와 도구를 반영해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역행자』와 클래스 101 누적판매 1위로 성공을 거둔 자청은 이번에도 “가장 많이 판매된 AI 강의가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업계 관계자는 “AI가 선택이 아닌 생존 기술로 자리잡는 시대에 이번 강의의 성공은 AI 교육의 대중화를 앞당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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