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새 옷 입은 대한항공, 봄 맞아 먼지 닦아내고 승객 맞이 준비

장수영 기자 2025. 4. 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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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맞이 항공기 동체 세척을 진행했다.

이날 동체 세척을 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의 HL8008 항공기로 새로 공개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항공기 동체와 주 날개, 꼬리 날개, 조종석 앞유리 등을 세척하는데에는 총 3시간 가량이 소요됐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동체 세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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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장 적용한 대한항공 항공기 세척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인천공항=뉴스1) 장수영 기자 = 대한항공이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정비 격납고에서 봄맞이 항공기 동체 세척을 진행했다.

이날 동체 세척을 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의 HL8008 항공기로 새로 공개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항공기 세척에는 특수 장비 6대가 동원됐다. 직원들은 세척액으로 일일이 동체를 닦은 뒤 물로 헹구는 작업을 반복하며 여행을 앞둔 승객 맞이 준비를 했다.

항공기 동체와 주 날개, 꼬리 날개, 조종석 앞유리 등을 세척하는데에는 총 3시간 가량이 소요됐다.

대한항공은 승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게 운항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동체 세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항공기 세척은 표면 외관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외부 표면에 생긴 이물질 층을 제거함으로써 운항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 News1 장수영 기자
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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