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펩트론, 2.47% 하락하며 코스닥 시장 하락세 주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인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38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51% 하락하고 있다. 외국인 비율은 15.05%이며 거래량은 92,529주이다. PER은 330.49, ROE는 29.52로, 높은 PER을 고려할 때 수익성 개선이 필요한 상태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00,700원으로 0.49% 하락하며, 외국인 비율 10.88%, 거래량 149,083주를 기록하고 있다. PER은 -102.03, ROE는 -6.26으로 재무 상태가 부진하다.
시가총액 3위인 HLB(028300)는 54,900원으로 1.79% 하락하며, 거래량은 193,474주이다. 펩트론(087010)도 173,400원으로 2.47% 하락세를 보이며, 191,161주가 거래되고 있다. 반면, 파마리서치(214450)는 377,500원으로 5.45% 상승하며, 거래량은 52,462주로 활발한 거래를 보인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내 다른 종목들은 코오롱티슈진(950160) ▼0.43%, 삼천당제약(000250) ▲0.35%, 에이비엘바이오(298380) ▼1.73%, 리노공업(058470) 0.00%, 에스엠(041510) ▲0.09%, JYP Ent.(035900) ▼0.63%, 펄어비스(263750) ▼0.45%, 셀트리온제약(068760) ▼0.82%, HPSP(403870) ▲0.41%, 실리콘투(257720) ▲1.10%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으며,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파마리서치와 같은 종목은 높은 거래량과 외국인 비율로 인해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식 시장의 흐름은 각 종목의 재무 상태와 외국인 투자자의 동향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 발빠른 투자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강지용, ‘이혼숙려캠프’ 방송 두달만에 비보…“비공개 처리”
- 배종옥 “男 배우가 대놓고 음담패설…방송국 가기 정말 싫었다”
- 이국주, 안 보인다 했더니…한국 떠나 ‘9평 원룸’ 사는 사연
- “동시에 男 3명과”…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주장 후폭풍 거세
- “예비신랑·전처 사이비에 셋이 한집살이?”…최여진, 의혹에 입 열었다
- 지드래곤, 사나와 무슨 사이?…빛의 속도로 게시물 ‘삭제’
- ‘국민MC’가 미성년 성착취 영상 3000개를…대만 연예계 ‘발칵’
- 충격…20대 톱여배우, 40대 유부남과 은밀한 만남 ‘포착’
- “여대생이랑 연애하고 싶어” 신분 위조, 임신하자 낙태 강요…中 대학교수, 결국
- 불륜 들키자 남편 살해한 아내·내연남…시신 밑에 ‘이것’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