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서 '젊은 모색 2025'전 개막
황희경 2025. 4. 24. 13:18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국내 미술계의 대표적인 신진작가 발굴 전시인 '젊은 모색 2025'가 24일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개막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여는 '젊은 모색'은 1981년 '청년작가전'이란 이름으로 시작해 올해로 44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사진은 장한나 작가가 '뉴 락'으로 만든 'Being' 전시 모습. 202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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