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컴퓨터 운영체제 뭐지?' 10월 중순 기술지원 종료
김경림 2025. 4. 24. 12:36
[ 김경림 기자 ]

오는 10월 14일부터 윈도우10 운영체제에 기술지원이 종료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와 관련해 종합상황실 운영을 시작한다.
해당 시점 이후로는 신규 보안패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으며, 악성코드 감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윈도우11로 업데이트가 권장된다.
종합상황실은 기술 지원 종료 후 신규 취약점을 악용해 발생하는 사이버 위협을 점검하고, 신규 악성코드 출현 시 전용 백신 보급 등 피해 확산 방지 등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과기정통부는 윈도우11 업데이트 필요성의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윈도우10 기술지원 종료에 따라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제로데이 공격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정부는 개인과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며 "개인과 기업도 업데이트 등 보안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 KIZM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키즈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심진화 "김원효, 첫 번째 부인과 두 달 만에 이혼"...무슨 일?
- 이재명 "광주에 '국가 AI 컴퓨팅 센터' 확충"
- 국민의힘 "월 6만원에 전국 대중교통 무제한"...'K-원패스' 추진
- 안철수, 한덕수 대행 향해 "부디 그 강을 건너지 마시라"
- "내 정보도 털릴라" 해킹 사고 SKT, '이 서비스' 신청자 폭증
- 美 청소년 10명 중 9명 "난 000 쓴다!"
- "학교 쓰레기통서 네가 왜 나와?" 줄행랑 친 교장선생님
- 의도적인 무게 늘리기? 킹크랩 '얼음치기'가 뭐길래
- 추석 낀 9월 마지막주,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 둔화
- '애국 먹방'은 바로 이것?...쯔양, 킹크랩 16인분 '순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