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케즈 인기 폭발, 리버풀-맨시티-레알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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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케즈가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모두 본머스 레프트백 밀로스 케르케즈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케르케즈는 21세 레프트백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풀백 중 한 명이다.
리버풀의 현 단장 리처드 휴즈는 지난 시즌까지 본머스의 단장이었고 케르케즈를 본머스에 영입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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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케르케즈가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4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모두 본머스 레프트백 밀로스 케르케즈에게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케르케즈는 시즌 종료 후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계획이지만, 빅클럽에서 주전으로 뛰는 것을 원한다.
오는 여름 케르케즈의 이적은 유력하다. 본머스가 품기에는 너무 컸다. 케르케즈는 21세 레프트백으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돋보이는 풀백 중 한 명이다. 본머스의 공격 축구에서 위협적인 오버래핑 능력을 과시하는 선수로 리그 33경기(선발 33회)에 모두 출전하며 2골 5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리버풀이 케르케즈를 오래 지켜본 거로 알려졌다. 리버풀의 현 단장 리처드 휴즈는 지난 시즌까지 본머스의 단장이었고 케르케즈를 본머스에 영입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리버풀은 앤디 로버트슨이 하락세를 겪고 코스타스 치미카스 역시 주전으로 기용하기에는 한계를 보이면서 주전 레프트백을 영입할 계획이다. 케르케즈가 1순위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지난 1일 영국 '타임즈'에 따르면 케르케즈의 몸값은 4,500만 파운드(한화 약 854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자료사진=밀로스 케르케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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