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맞은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성장 레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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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8주년을 맞이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성장 레벨 확장과 복귀 유저 대상 이벤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조이시티는 8주년을 맞아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바다의 부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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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성장 레벨 확장과 복귀 유저 대상 이벤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먼저, 요새 레벨이 레전더리 레벨로 확장되면서 몬스터, 상선, 강력한 동인도 회사 등 더욱 강력한 적이 등장하며 영지 내 일부 건물의 최대 레벨이 상향 조정됐다.
또한 신규 24티어 함선 '리비아탄'이 등장하며, 동방 무가의 여식 '대장군의 딸' 이색적인 치유법을 지닌 '가면 쓴 의사' 신규 선장 2종을 선보인다.
신규 5티어 항해사 '마커스'도 추가됐다. '마커스'는 물 속성의 탱커형 항해사로, 아군에게 버프를 부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기존 항해사인 '데비 존스'와 함께 전투에 활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어 전략적인 조합이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8주년을 맞아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바다의 부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장기 미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복귀 후 10일 동안 출석 및 미션을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과 성장을 돕는 특별 버프를 지급해 빠르게 전력을 강화하고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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