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년 맞은 모바일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성장 레벨 확장

강미화 2025. 4. 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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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8주년을 맞이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성장 레벨 확장과 복귀 유저 대상 이벤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조이시티는 8주년을 맞아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바다의 부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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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8주년을 맞이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주년 업데이트에서는 성장 레벨 확장과 복귀 유저 대상 이벤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먼저, 요새 레벨이 레전더리 레벨로 확장되면서 몬스터, 상선, 강력한 동인도 회사 등 더욱 강력한 적이 등장하며 영지 내 일부 건물의 최대 레벨이 상향 조정됐다.

또한 신규 24티어 함선 '리비아탄'이 등장하며, 동방 무가의 여식 '대장군의 딸' 이색적인 치유법을 지닌 '가면 쓴 의사' 신규 선장 2종을 선보인다.

신규 5티어 항해사 '마커스'도 추가됐다. '마커스'는 물 속성의 탱커형 항해사로, 아군에게 버프를 부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기존 항해사인 '데비 존스'와 함께 전투에 활용할 경우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어 전략적인 조합이 가능하다.

조이시티는 8주년을 맞아 복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바다의 부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장기 미접속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복귀 후 10일 동안 출석 및 미션을 완료하면 다양한 보상과 성장을 돕는 특별 버프를 지급해 빠르게 전력을 강화하고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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