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도움으로 대피하는 부상 우크라 여성
민경찬 2025. 4. 24. 11:46

[키이우=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택가에서 러시아의 공습으로 부상한 여성이 경찰의 도움을 받아 대피하고 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러시아의 대규모 공격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의 어린이와 임산부 등 5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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