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전 직원 명예훼손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유재희 2025. 4. 24. 11:35

[TV리포트=유재희 기자] '1세대 아이돌' H.O.T 출신 가수 장우혁이 전 직원들과 법정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전 직원 A씨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A씨는 현재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2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전날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9단독 재판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장우혁이 이날 증인으로 참석했다.
지난 2022년 7월 온라인을 통해 장우혁이 대표로 있는 WH크리에이티브 전 직원들이 그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실명이 언급되지는않았지만 '1세대 아이돌 출신 대표'라는 표현으로 장우혁으로 특정되며 파장이 일었다.
장우혁 측은 전 직원 A씨 등의 주장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다음 공판은 오는 5월 9일 열릴 예정이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장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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