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빈♥’ 심은진, 시험관 5번 실패→재도전 근황 “소주 9병 옛말”(본인등판)

이슬기 2025. 4. 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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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은진
사진=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심은진이 시험관 시도 근황을 이야기했다.

4월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난 아직도 베이비복스 때문에 IMF가 왔다는 댓글을 잊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은진은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제가 시험관 준비 중이라 한 6kg 쪄 있습니다"라고 알렸다.

또 그는 "소주 9병이라는 발언으로 유명세를 탔다"라는 설명에 대해 "이게 20살 초반 때 이야기다. 요즘은 또 시험관 중이라 술도 못 마시고 있다"고 했다.

심은진은 "몸매 관리 자체를 할 수가 없다. 아무리 빼고 싶어도 그 호르몬이 찌우는 살은 안 빠지더라"라고 했다. 김이지는 "제가 봤을 때는 시험관 하는 사람들 중에 이렇게 안 붓는 사람은 처음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 2021년 배우 전승빈과 결혼했다.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지난해 5월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는데 다섯 번이나 실패했으며 시술로 6kg이 찐 상태임을 알린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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