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애니 산업 진흥안 발표..."1,500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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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총 1,500억 규모의 특화 펀드를 조성하는 내용을 포함한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오늘 오전 한덕수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제62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2025~2030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내놨습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문체부는 애니 산업 규모를 2023년 1조 천억 원에서 2030년 1조 9천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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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29년까지 총 1,500억 규모의 특화 펀드를 조성하는 내용을 포함한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문체부는 오늘 오전 한덕수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제62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2025~2030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내놨습니다.
정부는 영유아 중심의 콘텐츠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청장년층 대상 작품 제작 지원을 늘리고,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합한 콘텐츠 제작을 유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문체부는 애니 산업 규모를 2023년 1조 천억 원에서 2030년 1조 9천억 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용호성 문체부 1차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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