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평가사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억 기부

신혜원 2025. 4. 24. 10: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길수(왼쪽에서 두번째)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과 협회 종별협의회 의장단이 산불 피해복구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제공]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의 감정평가법인과 감정평가사사무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됐으며,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길수 협회장은 “전국 감정평가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