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S.E.S.와 핑클 잇는 3인자 쿨 인정 “우린 해외에서 독보적”(본인등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베이비복스가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난 아직도 베이비복스 때문에 IMF가 왔다는 댓글을 잊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S.E.E와 핑클은 물론이고 디바보다도 먼저 데뷔한 그룹이라는 말에는 김이지, 김희진이 먼저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베이비복스가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난 아직도 베이비복스 때문에 IMF가 왔다는 댓글을 잊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베이비복스 완전체는 자신들에 대한 정보와 글을 직접 읽으며 추억을 떠올리고, 사실 확인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데뷔일이 각각 다르다는 말을 나눴다. S.E.E와 핑클은 물론이고 디바보다도 먼저 데뷔한 그룹이라는 말에는 김이지, 김희진이 먼저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어 심은진은 "S.E.E와 핑클을 뒤이은 1세대 1군으로 활약한 이른바 걸그룹 3대장이었다. 물론 그중에서 3인자 포지션이기는 했지만, 중국과 태국 등 동아시아 지역의 인기를 끌면서 1세대 한류 걸그룹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라고 읽었다.
멤버들은 "맞아요. 양대 산맥 할 때는 항상 S.E.E와 핑클이었어요. 근데 저희가 또 인제 해외에서는 솔직히 월등히 많이 았다. 독자 노선이 맞네요"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보아 “신혼여행 미루고 김수현 의지했는데” 미성년 열애 의혹에 불똥…‘넉오프’ 벼랑 끝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신정환, 男 세 명에 성상납한 女 연예인 폭로‥강병규 “명단+가격표 있어”(논논논)
- 전라노출 화제 박지현, 과감 탈색+등 훅 파인 백리스‥청초 민낯까지 당당
- “관계 요구하는 듯한 메시지 있어” 故 김새론-김수현 카톡 공개
- 서효림 김부선 불륜女 박나래 도둑은 장도연? 가짜뉴스 판친다[이슈와치]
- 정준호♥이하정, ‘100억’ 으리으리 고급 주택‥주말 골프장 뷰가 환상적
- 55억 자택 털린 박나래→외제차 훔친 곽한구‥★ 절도, 하거나 당하거나 [스타와치]
- ‘이동국♥’ 이수진, 모델+美 명문대 딸 재시 경사에 입 근질 “자랑하고 싶지만 참아”
- 이효리, 15년 전부터 하객룩 레전드였다‥김종민 결혼식엔 뭘 입었나? [스타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