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S.E.S.와 핑클 잇는 3인자 쿨 인정 “우린 해외에서 독보적”(본인등판)

이슬기 2025. 4. 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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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가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난 아직도 베이비복스 때문에 IMF가 왔다는 댓글을 잊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S.E.E와 핑클은 물론이고 디바보다도 먼저 데뷔한 그룹이라는 말에는 김이지, 김희진이 먼저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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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

[뉴스엔 이슬기 기자]

베이비복스가 과거 인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4월 23일 공개된 원더케이 오리지널 '본인등판'에 '난 아직도 베이비복스 때문에 IMF가 왔다는 댓글을 잊을 수 없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베이비복스 완전체는 자신들에 대한 정보와 글을 직접 읽으며 추억을 떠올리고, 사실 확인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데뷔일이 각각 다르다는 말을 나눴다. S.E.E와 핑클은 물론이고 디바보다도 먼저 데뷔한 그룹이라는 말에는 김이지, 김희진이 먼저 데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어 심은진은 "S.E.E와 핑클을 뒤이은 1세대 1군으로 활약한 이른바 걸그룹 3대장이었다. 물론 그중에서 3인자 포지션이기는 했지만, 중국과 태국 등 동아시아 지역의 인기를 끌면서 1세대 한류 걸그룹으로 활동했기 때문이다"라고 읽었다.

멤버들은 "맞아요. 양대 산맥 할 때는 항상 S.E.E와 핑클이었어요. 근데 저희가 또 인제 해외에서는 솔직히 월등히 많이 았다. 독자 노선이 맞네요"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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